'PL+토트넘 레전드' 데포, 5부리그서 감독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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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데포가 5부리그에서 감독 생활을 시작한다.
영국 'BBC'는 3월 30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와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공격수였던 저메인 데포가 내셔널리그(5부) 워킹의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데포의 첫 감독직이다. 데포는 지난 2021년 레인저스(스코틀랜드)에서 감독 대행을 잠시 맡은 적이 있지만 이후에는 유소년팀 코치로만 일했다.
데포가 5부리그에서 감독 생활을 시작한다.
영국 'BBC'는 3월 30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와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공격수였던 저메인 데포가 내셔널리그(5부) 워킹의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데포의 첫 감독직이다. 데포는 지난 2021년 레인저스(스코틀랜드)에서 감독 대행을 잠시 맡은 적이 있지만 이후에는 유소년팀 코치로만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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