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절친' 데이비스, 토트넘 임시 감독 후보…투도르 감독과 결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2 조회
-
목록
본문

토트넘 홋스퍼 시절 손흥민과 벤 데에비스. ⓒ 뉴스1 오대일 기자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최악의 시즌을 보내며 두 차례 감독을 교체한 토트넘 홋스퍼의 새로운 사령탑 후보로 손흥민(LA FC) 절친 벤 데이비스가 거론되고 있다.
영국 BBC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이고르 투도르 감독과 결별한 토트넘이 로베르토 데 제르비 전 마르세유 감독을 선임하기 위해 설득에 나섰다. 하지만 데 제르비 감독을 선임하기 위해서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잔류가 우선"이라며 다른 지도자로 올 시즌을 마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토트넘의 새로운 감독 후보로 션 다이치 전 노팅엄 감독을 비롯해 과거 토트넘에서 지휘봉을 잡았던 라이언 메이슨, 해리 레드냅 , 팀 셔우드 등도 거론되고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