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 시야가 이게 맞아?'…WC 열리는 아즈테카 스타디움 향한 혹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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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관람 시야가 이게 맞아?’…WC 열리는 아즈테카 스타디움 향한 혹평 ↑](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3/30/133629685.1.png)
![[축구] ‘관람 시야가 이게 맞아?’…WC 열리는 아즈테카 스타디움 향한 혹평 ↑](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3/30/133629687.1.png)
![[축구] ‘관람 시야가 이게 맞아?’…WC 열리는 아즈테카 스타디움 향한 혹평 ↑](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3/30/133629686.1.png)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2026북중미월드컵을 개최하는 경기장인 아즈테카 스타디움을 향한 혹평이 일고 있다.
멕시코 매체 소이 풋볼은 30일(한국시간) “29일 멕시코와 포르투갈의 평가전이 열린 멕시코시티의 아즈테카 스타디움서 관람이 불편했다는 팬들의 성토가 잇따랐다”고 보도했다. 이어 “앞 열의 관중 대다수가 경기장이 광고판과 사진기자들에 가려져 제대로 관람하지 못했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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