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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반전이! 이강인 AT 마드리드 '무혈입성' 아니었다→'맨유맨' 복병으로 떠올라…"PSG의 이강인은 가성비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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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반전이! 이강인 AT 마드리드 '무혈입성' 아니었다→'맨유맨' 복병으로 떠올라…"PSG의 이강인은 가성비 옵션"
이강인. 사진=풋01·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포츠조선 재가공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무혈입성'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라리가 소속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 외에도 여러 선수를 후보군에 두고, 신중히 앙투안 그리즈만의 대체자를 찾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메이슨 그린우드가 복병으로 떠올랐다.

프랑스 풋 파리지앵은 29일(한국시각) '앙투안 그리즈만은 시즌 종료 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날 것을 발표했다'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그의 대체자로 이강인(PSG)과 그린우드(마르세유)를 지목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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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연합뉴스
앙투안 그리즈만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난다. 미국 생활이라는 오랜 꿈을 이루기 위해 그리즈만은 메이저리그사커(MLS) 올랜도 시티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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