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반전이! 이강인 AT 마드리드 '무혈입성' 아니었다→'맨유맨' 복병으로 떠올라…"PSG의 이강인은 가성비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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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풋 파리지앵은 29일(한국시각) '앙투안 그리즈만은 시즌 종료 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날 것을 발표했다'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그의 대체자로 이강인(PSG)과 그린우드(마르세유)를 지목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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