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충격' 토트넘 또 감독 교체 확정, 손흥민 떠난 지 불과 7개월 됐는데…'소방수' 투도르 44일 만에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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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손흥민(34·LAFC)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 뒤 불과 7개월 만에 두 명의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성적 부진으로 경질된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뒤를 이어 소방수로 투입됐던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마저 부임 44일 만에 짐을 쌌다.
토트넘은 2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투도르 임시 감독이 상호 합의하에 즉시 구단을 떠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구단에 따르면 투도르 감독을 보좌했던 토미슬라브 로기치 골키퍼 코치와 리카르도 라냐치 피지컬 코치도 함께 해임됐다. 토트넘은 투도르 감독이 최근 겪은 부친상에 대해 애도를 표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했지만, 실상은 처참한 성적 부진에 따른 경질에 가까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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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고르 투도르 토트넘 홋스퍼 신임 감독이 경기 중 이마를 만지고 있다. /AFPBBNews=뉴스1 |
토트넘은 2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투도르 임시 감독이 상호 합의하에 즉시 구단을 떠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구단에 따르면 투도르 감독을 보좌했던 토미슬라브 로기치 골키퍼 코치와 리카르도 라냐치 피지컬 코치도 함께 해임됐다. 토트넘은 투도르 감독이 최근 겪은 부친상에 대해 애도를 표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했지만, 실상은 처참한 성적 부진에 따른 경질에 가까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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