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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발칵 뒤집혔다! '강등 위기' 토트넘 구하러 온다더니…"손흥민 EPL 최정상 윙어" 칭찬한 '1순위 후보' 협상설 일축→"펍에서 기네스 마시는 실업자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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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발칵 뒤집혔다! '강등 위기' 토트넘 구하러 온다더니…"손흥민 EPL 최정상 윙어" 칭찬한 '1순위 후보' 협상설 일축→"펍에서 기네스 마시는 실업자일 뿐"


▲ 출처| 영국 '가디언'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잔류 마지노선까지 추락한 토트넘 홋스퍼의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션 다이치(55) 감독이 직접 입을 열었다. 최근 영국 현지에서 불거진 ‘토트넘 협상설’을 유쾌하게 일축하면서도 구단 자체에 대해선 “훌륭한 클럽”이라 평가해 여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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