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출 결정 무색…맨유, '전력 외' 분류했던 '성골 유스' 재영입 검토 "꾸준히 스카우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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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제임스 가너 재영입을 검토 중이다.
영국 '팀토크'는 26일(한국시간) "맨유는 올 시즌 초부터 가너 재영입설과 강하게 연결되어 왔다. 4년 전 매각했던 그를 다시 데려오길 원한다"라고 보도했다.
2001년생, 잉글랜드 국적 미드필더 가너. 맨유가 팀을 이끌 차세대 자원으로 점찍었던 선수다. 9년 간의 유스 시절을 거쳐 2018-19시즌 프로 데뷔했고 조금씩 기회를 받으며 1군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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