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안 갑니다' 추아메니, 고액 연봉 러브콜에도 레알 마드리드 잔류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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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오렐리앙 추아메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러브콜에도 꿈쩍없다.
영국 '팀토크'는 28일(한국시간) "추아메니는 맨유의 영입 제안에도 불구하고 이적에 관심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했다.
2000년생, 프랑스 국적 미드필더 추아메니. 지롱댕 드 보르도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해 AS 모나코에서 재능을 꽃피우며 국가대표에도 발탁되는 등 주가를 높였다. 성장세에 주목한 레알 마드리드가 주목해 2022년 영입이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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