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살라 떠난다"…PL 아이콘 공백 현실화, '스타 부재' 경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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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이름이 빠지고 있다. 그리고 그 공백은 단순한 전력 손실이 아니다. 프리미어리그가 하나의 시대를 정리하고 있다.
영국 콘텐츠 매체 ‘라이브 스코어’는 26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프리미어리그의 한 시대가 막을 내리고 있다”고 전했다. 리스트는 상징적이었다. 손흥민, 모하메드 살라, 케빈 더브라위너, 해리 케인, 에덴 아자르, 세르히오 아구에로, 메수트 외질 등 리그를 대표했던 얼굴들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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