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떠난 뒤 1년이 인생 최고의 시기" 데 헤아의 고백…"쉬운 결정이었다, 휴식이 필요했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7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다비드 데 헤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뒤 1년이 넘는 휴식을 가진 이유를 공개했다.
스포츠 매체 '스포츠 위트니스'는 27일(한국시간) "데 헤아는 맨유를 떠난 직후가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좋은 시기였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데 헤아는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골키퍼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성장해 2009-10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리그 우승에 크게 공헌하며 주목을 받았다. 그에게 여러 팀이 관심을 가졌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