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유의 우승 타이틀 박탈→그런데 경기 앞두고 트로피 세리머니…"여전히 자신들을 챔피언이라고 여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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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세네갈 축구 국가대표팀은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우승 박탈에도 불구하고 트로피 세리머니를 펼쳤다.
영국 '골닷컴'은 29일(이하 한국시간) "세네갈 대표팀 선수들은 네이션스컵 트로피를 들고 퍼레이드를 하며 반항적인 메시지를 보냈다. 최근 공식적으로 챔피언 타이틀을 박탈당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여전히 자신들이 아프리카의 챔피언이라고 여기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8일 아프리카축구연맹(CAF)은 "CAF 항소위원회는 AFCON 규정 제84조를 적용해 세네갈이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전을 몰수패한 것으로 선언한다. 해당 결과는 모로코의 3-0 승리로 기록된다고 결정했다"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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