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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한테 지면 경질" 중국, 퀴라소 잡고 신태용-슈틸리케까지 거론…어딘가 씁쓸한 자화자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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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울리 슈틸리케 /OSEN DB.

[OSEN=강필주 기자] 중국 축구가 월드컵 본선 진출국인 퀴라소를 꺾은 뒤 묘한 자조 섞인 자화자찬을 내놓아 관심을 모았다.

중국 '시나스포츠'는 28일 "중국이 아시아권을 떠나 월드컵 정식 본선 진출국 감독을 경질 직전까지 몰아붙인 건 이번이 처음"이라며 퀴라소전 승리에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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