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 없는 철학"…클린스만 또 '정신론' 반복, 전술 부재 논란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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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메시지는 분명하다. 그러나 방법은 보이지 않는다. 위르겐 클린스만이 다시 한 번 같은 이야기를 꺼냈다. 무대가 달라졌을 뿐, 내용은 변하지 않았다.
독일 통신사 DPA와의 인터뷰에서 클린스만은 월드컵 우승 조건으로 ‘긍정적인 태도’와 ‘희생’을 강조했다. 선수 시절 경험에서 비롯된 발언이다. 1990년 월드컵 우승을 직접 경험한 인물의 조언이라는 점에서 무게감은 있다. 하지만 여기까지다. 구체적인 실행 계획은 여전히 비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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