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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 수가' 메시 아직 뛰는데 영구 박제…인터 마이애미 특급 헌정 '레오 메시 스탠드'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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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 마이애미는 4월 5일 새 경기장 누 스타디움 개장을 앞두고 아르헨티나 출신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의 업적을 기리는 '리오넬 메시 스탠드'를 공개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상식을 깼다. 여전히 그라운드를 누비는 현재진행형 선수임에도 경기장의 일부로 영원히 각인됐다.

인터 마이애미는 28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 달 신축 홈구장 '누 스타디움' 개장을 앞두고, 동쪽 관중석을 '레오 메시 스탠드'로 명명한다고 밝혔다. 하단 117~121번과 상단 217~223번을 아우르는 핵심 구역이다. 가장 시야가 좋은 자리이자, 팬들의 열기가 집중되는 공간을 메시에게 헌정하며 현재진행형 전설로 공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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