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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맨유가 문제네…"우가르테-발베르데는 높은 수준" 투헬, 우루과이 중원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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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토마스 투헬(53)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서 고전 중인 마누엘 우가르테(25, 우루과이)의 경기력을 높게 평가했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2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친선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이날 투헬 감독은 주전급 선수들을 제외하는 등 여러 실험적인 카드를 꺼내 들었으나, 경기 내용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영국 '메트로'에 따르면 투헬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우루과이의 중앙 미드필더 조합인 우가르테와 페데리코 발베르데(28, 레알 마드리드)를 직접 언급하며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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