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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충격 진단' 터졌다! "손흥민 이후 한국의 얼굴"…이강인 '486억원' 한국인 시장가치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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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은 2023년 마요르카를 떠나 PSG에 입단했고,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재능을 높이 평가하며 재계약 이야기도 들린다. 그 사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비롯해 토트넘 홋스퍼, 첼시, 뉴캐슬 유나이티드 등이 이강인을 지켜볼 정도로 성장했다.  ⓒ 이강인 SN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권력이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이동하고 있다.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에게 더 이상 유망주 수식어는 어울리지 않는다.

이강인이 마침내 시장 가치라는 냉정한 지표에서 정상에 올라섰다. 오랜 시간 한국 축구의 상징으로 군림했던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과 수비의 기둥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모두 넘어서면서 이강인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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