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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단독 보도' 손흥민과 21세기 EPL '라스트 레전드' 남을 살라의 마지막 선물 "400억 보너스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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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좌), 모하메드 살라. 90MIN

손흥민(좌), 모하메드 살라. 90MIN

모하메드 살라. 스포츠키다

모하메드 살라. 스포츠키다

리버풀의 레전드 모하메드 살라가 리버풀을 떠난다. 이과정에서 거액의 보너스까지 포기한다.

영국 매체 ‘더선’은 27일(한국시간) “살라가 리버풀을 떠나기 위해 2000만 파운드(약 400억원)를 수준의 보너스를 포기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살라는 지난 시즌(2024-2025)이 진행 중이던 지난해 4월, 리버풀과 2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여기에는 다음 시즌(2025-2026)까지 팀에 잔류할 경우 2000만 파운드의 보너스를 살라가 받는 내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살라는 계약대로 지금 리버풀에서 뛰고 있다. 약속한 보너스를 받을 수 있지만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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