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봐야지" 27년 거주 '7억짜리 집' 시원하게 팔았다…62세 英 축구팬 '통 큰' 결단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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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월드컵을 위해 집을 판다. 상상하기 힘든 일이 실제로 영국에서 벌어졌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7일(한국시간) "한 영국 축구 팬이 월드컵 관람을 위해 7주간 여행 자금을 마련하려고 35만 파운드(약 7억원) 상당의 집을 팔아 화제가 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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