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보고 있나?'…이란 축구대표팀 무서운 경고, 세계가 깜짝 놀랐다→나이지리아전에 '미사일 폭격+사망' 초등생 책가방 앞세워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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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이란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보이콧을 검토하는 가운데, 폭격으로 사망한 어린이들을 추모해 시선을 끈다.
이란은 28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열린 나이지리아와의 친선 경기 때 자국에서 희생된 한 초등학교 학생들의 책가방을 앞에 두고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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