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원정 앞둔 홍명보호 괜찮나…가나, 오스트리아 호텔서 시계 도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원정 앞둔 홍명보호 괜찮나…가나, 오스트리아 호텔서 시계 도난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가나의 경기, 가나 조나스 아제테이가 심판에게 항의하고 있다. 2025.11.1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가나 축구 대표팀이 오스트리아 호텔에서 현금과 고급 시계를 도난당한 거로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8일(한국 시간) 가나의 '가나 웹'을 인용해 "가나 대표팀이 묵는 호텔에서 도난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가나 축구 대표팀은 오스트리아와의 친선 경기를 불과 몇 시간 앞둔 시점에 호텔에서 현금과 고급 시계를 도난당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