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낭만왕' 무고사, 몬테네그로 국가대표 은퇴 경기에서 페널티킥 득점 작렬…대표팀 생활 마무리 작성자 정보 스포츠뉴스 작성 작성일 2026.03.28 13:00 컨텐츠 정보 193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스테판 무고사가 긴 국가대표 여정을 스스로 마무리하며 의미 있는 작별을 완성했다. 10년 넘게 이어온 대표팀 커리어의 마지막은 그답게 골과 승리로 장식됐다. 관련자료 이전 "무례함과 오만함을 보라"…웨일스 승부차기 실축→보스니아 결승 진출에 토트넘 GK 포함 伊 선수단 환호! 보스니아 분노 작성일 2026.03.28 14:00 다음 '이적료 1000억' 아스널 수비수, '4년' 만에 대표팀 복귀→데뷔골 '쾅'…그럼에도 팬들이 야유 보낸 이유는? 작성일 2026.03.28 13: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