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사랑하는 딸들아,하늘에서 편히 쉬렴" 핑크색 어린이 가방 들고 희생자 추모한 이란 선수들…나이지리아와 친선전 1-2 패→'월드컵 출전의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랑하는 딸들아,하늘에서 편히 쉬렴" 핑크색 어린이 가방 들고 희생자 추모한 이란 선수들…나이지리아와 친선전 1-2 패→'월드컵 출전의지'
Soccer Football - International Friendly - Iran v Nigeria - Mardan Sports Complex, Antalya, Turkey - March 27, 2026 Iran's Hossein Kanaani, Shoja Khalilzadeh, Alireza Beiranvand and Mehdi Taremi hold school bags in memory of the victims of the girls school bombing in Minab, Iran REUTERS/Umit Bektas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이란 축구대표팀이 예정대로 나이지리아와 A매치 친선전을 펼치며 2026년 북중미월드컵 본선 참가 의지를 에둘러 드러냈다.

아미르 갈레노에이 감독이 이끄는 이란은 28일(한국시각) 튀르키예 안탈리아 마르단 스타디움에서 열린 나이지리아와의 친선전에서 1대2로 패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