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딸들아,하늘에서 편히 쉬렴" 핑크색 어린이 가방 들고 희생자 추모한 이란 선수들…나이지리아와 친선전 1-2 패→'월드컵 출전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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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르 갈레노에이 감독이 이끄는 이란은 28일(한국시각) 튀르키예 안탈리아 마르단 스타디움에서 열린 나이지리아와의 친선전에서 1대2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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