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랑 안 뛰고 이강인 위협?…리버풀 떠나는 살라, 미국-사우디 아닌 PSG 충격 이적설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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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모하메드 살라는 파리 생제르맹(PSG)과도 연결되고 있다.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살라는 리버풀을 떠나기로 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우디아라비아 프로 리그가 살라 차기 행선지로 꼽히는데 PSG도 노리고 있다. PSG는 수년간 살라를 눈여겨봤다. PSG에 수많은 젊은 스타들이 있지만 살라 스타성에 미치지 못한다. 살라는 PSG에서 역할을 받아들인다면 이적 협상은 성사될 수 있어 보인다"라고 전했다.
살라의 거취가 관심을 모은다. 살라는 FC바젤에서 태동했고 첼시로 이적했지만 실패를 했다. 피오렌티나-AS로마를 거치며 다시 떠올랐다. 2016-17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31경기 15골 13도움을 올려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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