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가뭄 잊어라!'…손흥민, 태극전사로 올해 첫 필드골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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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웨이트시티(쿠웨이트)=뉴시스] 이영환 기자 = 14일 오후(현지시각) 쿠웨이트 자베르 알아흐마드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5차전 한국과 쿠웨이트의 경기 전반전, 한국 손흥민이 직접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4.11.14. [email protected]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8일 오후 11시(한국 시간) 영국 런던 근교의 밀턴케인스 스타디움MK에서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을 치른다.
이번 경기는 유럽 원정으로 펼쳐지는 3월 첫 번째 A매치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상대인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을 대비한 모의고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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