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새로운 중원 사령관 뜬다…미드필더 영입 1순위 후보! 뉴캐슬은 1억 파운드 요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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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산드로 토날리 영입에 집중하려고 한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는 토날리 영입을 공식적으로 시도할 것이다. 엘리엇 앤더슨, 아담 워튼보다 우선순위로 평가된다.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토날리 영입을 적극 지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맨유는 3선 미드필더가 필요하다. 카세미루가 올 시즌을 끝으로 떠나면서 더욱 급해졌다. 코비 마이누, 마누엘 우가르테 등을 보유한 맨유는 브루노 페르난데스 부담을 덜고 중원에서 점유를 하면서 공수를 오갈 수 있는 3선 미드필더가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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