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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형과 헤어진 뒤 되는 일이 없다'…승부차기 실축, 북중미월드컵 출전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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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형과 헤어진 뒤 되는 일이 없다'…승부차기 실축, 북중미월드컵 출전 무산
브레넌 존슨/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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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넌 존슨/유진형 기자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웨일스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 페널티킥 끝에 패해 북중미월드컵 본선행이 좌절됐다.

웨일스는 27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카디프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월드컵 유럽예선 플레이오프 패스A 4강전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연장전까지 1-1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2-4로 졌다. 웨일스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전 패배로 북중미월드컵 본선 진출이 불가능하게 됐다. 웨일스를 꺾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는 이탈리아와 북중미월드컵 본선행을 위한 단판 승부를 펼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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