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이적이 신호탄, '킹 파라오' 이어 '맨시티 캡틴'도 떠난다! 사우디아라비아 '러브콜'…벤피카+유벤투스와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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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주장 베르나르두 실바가 올여름 거취를 두고 중대한 기로에 섰다.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이 적극적인 관심을 드러내면서 이적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실바는 포르투갈 국적의 미드필더로, 공격형 미드필더를 중심으로 중앙과 측면까지 모두 소화할 수 있다. 뛰어난 탈압박 능력과 활동량을 앞세워 공수 전반에 영향력을 끼치는 자원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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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3.27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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