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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강등 위기? 감독 잘못 아냐" 최다골 신기록 전설, 선수단에 "이미 엉망진창"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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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프리미어리그 최다골 전설 앨런 시어러(56)가 잔류 경쟁에 내몰려 있는 토트넘의 부진에 대해 선수들의 태도와 수비 기본기 부족을 강력하게 비판했다.

영국 'TBR 풋볼'은 27일(한국시간) 시어러가 최근 베팅 사이트 '벳페어'를 통해 토트넘의 현 상황을 진단하면서 이고르 투도르(48) 임시 감독에게만 책임을 묻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한 사실을 전했다.

토트넘은 지난 22일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강등권 6점짜리' 단판 승부에서 0-3으로 완패했다. 이 패배로 토트넘은 17위(승점 30)로 내려앉았고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29)와는 단 승점 1차까지 좁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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