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 패배' 뿔난 브라질 팬들, '네이마르' 연호…감독 "선수단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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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1명 퇴장당한 프랑스에 패배하자, 브라질 축구 팬들은 약 3년 동안 대표팀에 승선하지 못한 네이마르(34·산투스)의 복귀를 염원했다.
브라질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 폭스버러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 평가전에서 1-2로 졌다.
이날 브라질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 마테우스 쿠냐, 카세미루(이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하피냐(바르셀로나) 등 가용할 수 있는 선수들을 모두 선발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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