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후임' 최악이다! 토트넘과 재계약 전 '탈출구' 마련, 라리가행 '특별 조항' 삽입…바이아웃 '1040억' 이적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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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토트넘 홋스퍼)의 이적 가능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라리가 빅클럽으로 향할 수 있는 특별 바이아웃 조항이 존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스페인 '마르카'는 26일(이하 한국시각) "지난해 여름 로메로는 토트넘과 2029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했음에도 불구하고 특별 조항에 서명했다. 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라리가의 두 거인을 위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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