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WC 우승 후보' 프랑스, 10명으로 브라질 꺾었다…'56호골' 음바페 佛 최다골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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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가 브라질을 잡고 월드컵 우승 후보임을 증명했다.
프랑스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 친선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이날 프랑스는 1-0으로 앞선 후반 10분, 센터백 다요 우파메카노가 퇴장당하면서 10명으로 싸우고도 브라질을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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