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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괴물과 싸웠다" 8년 악몽 부순 토날리의 솔직 고백…이탈리아, 12년 만의 월드컵행 희망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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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공격수 산드로 토날리가 2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르가모의 스타디오 디 베르가모에서 열린 북아일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 플레이오프(PO) 패스A 첫 경기에서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공격수 산드로 토날리가 2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르가모의 스타디오 디 베르가모에서 열린 북아일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 플레이오프(PO) 패스A 첫 경기에서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이탈리아를 승리로 이끈 산드로 토날리(26·뉴캐슬)가 과거의 악몽을 극복하고 월드컵 무대를 밟겠다는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이탈리아는 2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르가모의 스타디오 디 베르가모에서 열린 북아일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 플레이오프(PO) 패스A 첫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결승에 오른 이탈리아는 웨일스를 꺾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 내달 1일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 티켓 마지막 1장을 두고 맞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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