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주 엔조 선발' 볼리비아, 수리남 꺾고 월드컵 PO 결승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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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국가대표로 수리남과 경기에 나선 엔조(왼쪽).[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2부) 충북청주에서 뛰는 공격수 엔조(21·본명은 엔소 몬테이로)를 선발로 내세운 볼리비아 축구대표팀이 수리남을 꺾고 32년 만의 월드컵 본선 진출에 한 걸음만 남겨놓았다.
볼리비아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BBV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대륙 간 플레이오프(PO) B조 준결승에서 수리남에 2-1로 역전승했다.
볼리비아는 후반 3분 리암 판 헬데런에게 선제골을 내주고 끌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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