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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발칵 뒤집혔다! 발롱도르 위너, 십자인대 낫자마자 이적 선언 "레알행 가능성 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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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맨체스터 시티 미드필더 로드리. /AFPBBNews=뉴스1
맨체스터 시티 미드필더 로드리. /AFPBBNews=뉴스1
로드리(30·맨체스터 시티)가 과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뛰었던 이력에도 불구,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미국 스포츠 전문 ESPN은 26일(현지시간) "로드리가 스페인 라디오 '온다 세로'와의 인터뷰를 통해 레알 이적 가능성을 열어두며 스페인 무대 복귀를 강하게 희망했다"고 보도했다.

2024년 발롱도르 수상자인 로드리는 2024년 당한 십자인대 부상에서 긴 회복기를 거친 후 현재 맨시티에서 정기적으로 출전하며 폼을 끌어올리고 있다. 그의 맨시티 계약은 2027년 6월 만료 예정으로 1년 남짓 남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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