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힘들겠네' 뮌헨 골키퍼 또 초토화, 우르비히 대표팀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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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우르비히가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뮌헨 골키퍼진이 또 한 번 무너졌다.
바이에른 뮌헨은 3월 2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요나스 우르비히가 오른쪽 무릎 부상을 당해 독일 국가대표팀에서 제외된다"고 밝혔다.
우르비히는 이번 3월 A매치 기간 스위스, 가나를 상대하는 독일 국가대표팀에 승선했으나 부상으로 낙마하게 됐다.
우르비히가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뮌헨 골키퍼진이 또 한 번 무너졌다.
바이에른 뮌헨은 3월 2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요나스 우르비히가 오른쪽 무릎 부상을 당해 독일 국가대표팀에서 제외된다"고 밝혔다.
우르비히는 이번 3월 A매치 기간 스위스, 가나를 상대하는 독일 국가대표팀에 승선했으나 부상으로 낙마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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