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뛴 프랑스, 브라질 2-1 제압 '월드컵 우승후보 위용'···음바페·에키티케 골로 짜릿한 승리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3 조회
-
목록
본문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가 27일 브라질과 평가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위 프랑스는 미국 보스턴 폭스보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랭킹 5위 브라질과의 평가전에서 2-1로 승리했다. 프랑스는 전반 32분 킬리안 음바페, 후반 20분 위고 에키티케의 연속골에 힘입어 후반 34분 글레이송 브레메르의 한 골에 그친 브라질을 물리치는 데 성공했다.
통계 매체 옵타에 따르면, 프랑스는 이날 승리로 브라질과 역대 전적에서 6승 4무 7패가 됐다. 6승은 유럽 국가 가운데 브라질을 상대로 가장 많은 승수다. 프랑스는 오는 6월 북중미 월드컵 우승후보간의 대결에서 승리하면서 자신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