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김상식호' 베트남, 방글라데시 완파 '16G 무패 행진' 박항서 대기록에 성큼…FIFA 100위 안 재진입도 눈앞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베트남축구협회 SNS
[OSEN=강필주 기자] 김상식(50)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박항서(69) 전 감독이 이뤄 놓은 두 가지 대업적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지난 26일(한국시간) 베트남 하노이의 항더이 경기장에서 열린 방글라데시와의 국제축구연맹(FIFA) 데이 친선경기에서 전반에만 3골을 몰아치며 3-0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김상식호' 베트남은 무패 행진을 16경기(13승 3무)로 늘렸다. 이는 박항서 감독 체제 시절 세웠던 베트남 역대 최다 무패 기록인 18경기에 단 2경기만 남겨뒀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