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후임 주장' 맞아? 2029년까지 재계약했는데 알고 보니…"특별 조항 넣었어, 비장의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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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재계약을 맺었으나 여전히 이적 가능성이 존재한다.
스페인 '마르카'는 25일(한국시간) "로메로는 지난 여름 토트넘과 2029년까지 재계약을 맺었음에도 불구하고 특별 조항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로메로는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다. 벨그라노, 제노아, 아탈란타 등을 거쳐 지난 2021-22시즌 토트넘에 합류했다. 이후 로메로는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수비수로 성장했다. 2023-24시즌부턴 부주장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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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3.2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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