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자존심' 손흥민 '미국의 별' 됐다, 美 EPSN "SON+메시+그리즈만 우리가 곧 보유할 스타"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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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디 애슬레틱

손흥민(왼쪽부터), 리오넬 메시, 앙투안 그리즈만. ESPN Deportes
미국 최대 규모의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의 공식 채널 ‘ESPN 데포르테스(Deportes)’는 27일(한국시간) 앙투안 그리즈만의 MLS 무대 입성이 확정된 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다음 시즌 MLS가 보유할 수 있는 별들의 일부”라며 손흥민, 메시, 그리즈만을 조명했다.
최근 그리즈만의 MLS 합류가 확정됐다. 올랜도 시티는 지난 24일 그리즈만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7-2028시즌까지 2년에 1년 추가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을 포함했다. 그리즈만은 이번 시즌(2025-2026)이 끝나고 7월 올랜도 시티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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