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오진설은 가짜 뉴스"…의혹 일파만파에 서둘러 상황 정리한 음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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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에 따르면 음바페는 프랑스 축구대표팀에 합류한 자리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내 무릎을 잘못 검사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음바페의 발언은 지난해 12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5라운드 셀타 비고전이 끝난 뒤 왼쪽 무릎에 통증을 느꼈는데, 레알 마드리드 의료진이 반대편을 검사하는 황당한 오진을 저질렀다는 의혹에 대한 반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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