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후계자' 커리어 대위기…충격의 8연속 결장, 코번트리 임대 '최악의 선택'이었나? "토트넘이 중대한 실수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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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양민혁(코번트리)이 위기를 겪고 있다.
양민혁은 지난 시즌 여름에 토트넘 이적을 확정한 뒤 겨울에 팀에 합류했다. 첫 시즌은 퀸즈 파크 레인저스로 임대를 가며 챔피언십(2부리그)에서 뛰었다. 올시즌을 앞두고도 포츠머스로 임대를 가며 다시 2부리그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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