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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 위기' 토트넘, 함부르크서 각성한 '손흥민급 재능'마저 보내나 "리버풀-맨시티가 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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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 위기' 토트넘, 함부르크서 각성한 '손흥민급 재능'마저 보내나 "리버풀-맨시티가 눈독"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루카 부스코비치를 뺏길 위험에 처했다.

글로벌 매체 '원풋볼'은 25일(한국시간) "현재 함부르크로 임대 이적해 활약 중인 토트넘 임대생 부스코비치가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현대적 수비 예술가'라는 평가를 받는 그는 단순 수비를 넘어 공격 역할까지 수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크로아티아에서 부스코비치는 요슈코 그바르디올 이후 최대 유망주로 평가받는다. 이에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 등 프리미어리그 클럽에 더해 장기적 수비 재건이 필요한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여기에 파리 생제르맹(PSG)도 눈독 들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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