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도 LA서 안타까워할 비보' 옛 동료, 내리막길도 잘 못 걷다니…"무릎서 이물질 뺐다" 토트넘 팬들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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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토트넘 핵심 미드필더 데얀 클루셉스키(26)가 무릎 부상 부위의 추가 수술을 받았다고 직접 고백했다.
영국 '더선'은 26일(현지시간) "클루셉스키가 스웨덴 국가대표팀 캠프에서 심하게 절뚝거리는 모습이 포착된 후 팬들의 우려가 커졌다. 그러자 그는 자신의 SNS(소셜 미디어)에 무릎에 추가적인 조치를 취했음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어 "에이스의 복귀가 기약 없이 미뤄지면서 강등 위기에 처한 토트넘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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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얀 클루셉스키의 수술 모습. /사진=더선 갈무리 |
영국 '더선'은 26일(현지시간) "클루셉스키가 스웨덴 국가대표팀 캠프에서 심하게 절뚝거리는 모습이 포착된 후 팬들의 우려가 커졌다. 그러자 그는 자신의 SNS(소셜 미디어)에 무릎에 추가적인 조치를 취했음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어 "에이스의 복귀가 기약 없이 미뤄지면서 강등 위기에 처한 토트넘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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