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벤치 자원' 전락에도 흔들림 없다…"이런 상황에서 많은 걸 배워, 내 기회 언젠가 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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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누엘 우가르테는 여전히 주전 경쟁 의지가 강한 모습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6일(한국시간) "우가르테는 최근 인터뷰에서 꾸준히 출전하지 못하는 상황이 오히려 월드컵에서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 경기 출전이 적어 몸 상태가 더 신선하게 유지될 수 있다는 이유다"라고 전했다.
우루과이 국적 미드필더 우가르테. 왕성한 활동량과 탄탄한 수비력을 갖춘 3선 자원이다. 스포르팅에서 재능을 꽃피우자,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이적했다. 하지만 PSG에서는 비티냐, 파비안 루이스 등 경쟁자에 밀려 입지가 불투명해졌고 결국 활로를 찾아 지난 시즌 맨유에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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