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미안해"…침몰하는 배, 캡틴부터 뛰어내린다→토트넘 공중분해+산산조각 신호탄 떴다→ATM 이적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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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손흥민 뒤를 이어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완장을 차고 있는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또다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연결되고 있다.
스페인 언론에 따르면 로메로는 지난해 여름 토트넘과 재계약을 맺을 당시 아틀레티코가 6000만 유로(약 1043억원)를 지불할 경우 아틀레티코와 우선 협상을 할 수 있는 특별 조항을 계약 조건에 삽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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