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대형 경사 코앞! 이강인, MLS 가는 그리즈만 대체자로 낙점…"아틀레티코가 재능 고평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7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 가능성이 다시 제기됐다.
스페인 '피차헤스'는 25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다음 시즌을 앞두고 앙투안 그리즈만을 대체할 선수로 훌리오 엔시소, 이브라힘 마자, 이강인 3명이 떠오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그리즈만은 말이 필요 없는 아틀레티코 레전드 골잡이다. 팀에서 활약한 10시즌 동안 통산 488경기 211골 97도움을 올리며 골잡이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중간에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것으로 인해 아틀레티코 팬들에게 실망을 안겼지만, 복귀 후 다시 존재감을 과시해 비판을 벗어났고 다시금 팬들의 지지를 받았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