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점 막고 역습 길 열어 강팀 잡는 '스리백'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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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전 앞둔 홍명보호
박진섭, 수비·공격 연결 ‘키맨’
오현규·양현준 골 감각에 기대
2026 북중미 월드컵까지 3개월도 남지 않았다. 준비한 것, 할 수 있는 것을 구체적으로 다듬어야 할 시간이다. 강팀을 잡는 본선용 전술로 준비한 ‘스리백’이 이번 A매치 2연전에서 시험대에 오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8일 오후 11시 영국 런던 인근 밀턴킨스의 스타디움 MK에서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을 치른다.
박진섭, 수비·공격 연결 ‘키맨’
오현규·양현준 골 감각에 기대

물샐틈없게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2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북서쪽 밀턴킨스 MK돈스 훈련장에서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을 앞두고 훈련하고 있다. 밀턴킨스 | 연합뉴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8일 오후 11시 영국 런던 인근 밀턴킨스의 스타디움 MK에서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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