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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예선 3연속 탈락 위기' 이탈리아, 마지막 승부 돌입···"잠자리에 들면 '월드컵으로 데려가 달라'는 목소리 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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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좌우할 중요한 일전을 앞두고 있다. 이탈리아 사령탑 젠나로 가투소는 선수단에 방심을 경계할 것을 강조했다.

이탈리아는 3월 27일 오전 4시 45분(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르가모의 게비스 스타디움에서 북아일랜드와 2026 북중미 월드컵 플레이오프(PO)를 치른다.

이탈리아는 2006 독일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세계 축구 중심부에서 완전히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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