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좌절 "1년 더! 제발 1시즌만 더" 간절히 외쳤지만, 아름다운 이별 선택 "1년 연장 계약 조건 파기" 합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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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카세미루. 게티이미지

맨유 카세미루가 지난 5일 뉴캐슬전에서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26일(한국시간) “맨유가 카세미루와 연장 계약 조항 파기에 관한 합의에 도달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카세미루는 이번 시즌(2025-2026) 맨유의 잔여 경기에 선발 출전할 수 있다. 마지막 시즌에 프리미어리그(PL) 35경기 선발 출전하면 계약이 1년 연장되는 조건이 있다”며 “현재 조건을 충족하기 직전이다. 합의를 통해 이 조항을 포기하는 내용에 합의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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