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손흥민을 또 버렸다…리버풀 '오피셜' 공식발표 "살라 떠난다"→차기 행선지 "메시의 마이애미 참전", 우승 도전 '최악의 적'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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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인디펜던트는 26일(한국시각) '모하메드 살라가 차기 소속팀 결정에 직면했다. 인터 마이애미가 사우디아라비아와 경쟁할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리버풀은 25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살라와의 결별 소식을 전했다. 구단은 '살라는 2025~2026시즌을 끝으로 리버풀에서의 화려한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는다'고 했다. 당초 2027년까지 리버풀과 계약을 연장했던 살라는 조기 계약 종료를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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